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

가슴이 아프다
인생이 허무해진다
삶이란 무엇일까?

by 전선 | 2010/07/11 13:09 | 세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
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인사와 동시에 밤이 되었습니다
아침에 떠 오르는 해를 보고 싶었지만 늦잠을 자는 바램에 ..
동네 앞 산에서 눈을 밟으며 걸었습니다 상쾌한 느낌이였어요
오후엔 전우치를 봤어요
코믹했지만 ....그냥 볼 만 했습니다
아바타를 다시 보고 싶다는 ...

2010년..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^^

by 전선 | 2010/01/01 20:20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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